분쟁·군사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 영토'…이란 봉쇄 속 발언

2시간 전1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처: The Guardian원문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 영토'…이란 봉쇄 속 발언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 및 허락 없는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라 표현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유세에서 이란 봉쇄와 관련해 발언했다. 미국은 현재 이란의 해운·항구를 군사 봉쇄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유세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라고 규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금 미국 영토로 본다"며 "우리가 이겼는지 알 수도 없다"고 발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고(故)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의 여동생인 대를린 그래험 후보를 지지하는 유세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대를린 그래험은 현재 형의 상원의석을 영구 승계하기 위해 출마 중이다.

이 발언은 미국이 현재 이란의 해운과 항구를 군사적으로 봉쇄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과의 분쟁을 종료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은 전 지역 에너지 무역의 생명선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해외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트럼프#호르무즈 해협#이란#미국#군사 봉쇄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