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전투가 끝나지 않았다'며 이란의 강화 시설인 포르도 핵시설 타격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밤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성명을 통해 미국이 계속 행동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란의 핵 개발 거점인 포르도 핵시설을 포함해 추가 타격 대상을 명시했다. 포르도 시설은 이란이 강화한 지하 핵시설로 알려져 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국제사회는 중동 지역의 군사 갈등 확산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