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군이 22일 남부 지역 국경 사건에 대한 이스라엘군(IDF)의 설명을 반박했다. 레바논군은 자와타르 알-가르비예 지역에 진입하기 전 군사조율그룹(MCG4L)과 필요한 조율을 완료했으며, 자와타르 알-샤르키예에는 진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레바논군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이 자와타르 알-가르비예 외곽에 접근한 후 배치 임무를 수행 중이던 레바논 군인들 근처에서 총격을 가했다. 이는 인원에 위협을 가하고 작전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레바논군은 지적했다.
레바논군은 향후 분쟁은 군사적 공격이 아닌 MCG4L과 기존 조율 채널을 통해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