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기자들의 질문에서 재무부 장관 본사게트의 채권시장 개입이 자신의 지시가 아니라 장관의 자발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기자가 "당신이 본사게트 장관에게 채권시장 개입을 지시했느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아니다, 전혀 아니다. 그가 하고 싶어 했다"고 답했다. 또 다른 기자의 "수익률이 그 이후 다시 올랐는데, 추가 개입에 대해 그와 얘기했느냐"는 질문에는 "궁극의 개입은 우리의 군사력이다. 그것을 써야 한다면 우리는 그럴 것"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