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당선자에는 변동이 없었다. 개표 후 이의제기로 진행된 이번 재검표에서 표 차이는 기존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으나, 당선자는 그대로 유지됐다.
재검표에는 야당 관계자인 전한길과 이영돈이 참관했으며, 재검표 과정이 투명하게 진행됐음을 확인했다. 선거 관계자들은 재검표 절차를 엄격히 준수하며 공정성을 담보했다.
이번 재검표는 초접전으로 주목받았던 통영시장 선거에서 당선자 확정을 위한 절차였으며, 최종 결과 기존 당선자가 유지되면서 선거 분쟁이 일단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