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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토드 블란셰 법무부장관 후보, 상원 본회의 진행 확정

1시간 전조회 1미국

토드 블란셰 법무부장관 후보 지명이 상원 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진행이 확정됐다. 블란셰는 18억 달러 비자금 폐지를 서면으로 확인했으나,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든 이를 번복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상원 본회의에서 민주당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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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사법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토드 블란셰의 법무부장관 후보 지명을 당 내 투표로 상원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가결했다. 블란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을 위해 계획된 18억 달러 규모의 비자금이 중단됐음을 서면으로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임하는 법률 보좌진 중 한 명인 블란셰는 상원 본회의에서 민주당의 강한 반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합의를 쉽게 뒤집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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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토드 블란셰#미국 상원#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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