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블란셰(Todd Blanche)가 미국 상원의 최종 승인 투표를 통과하며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확정됐다. 캐시디(Cassidy) 상원의원의 찬성표가 그가 필요로 하던 마지막 찬성표였다.
블란셰의 법무부 장관 임명은 상원 확정 절차의 마지막 단계를 거쳤으며, 이는 행정부의 핵심 인사 배치가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상원은 이번 금요일 일정 속에서 그의 임명을 최종 확인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볼룸 건설 중단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7월 고용 통계가 부정적 신호를 전했다. 상원은 8월 휴정에 앞서 다수의 인사 승인 안건을 처리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