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스포캔 지역 산불 확산, 6만 명 대피령·600여 채 건물 소실

8월 3일74미국, 스포캔

워싱턴주 스포캔 지역서 세 개 화재로 구성된 산불 발생 6만 명 대피령, 600여 채 건물 파괴·5,390에이커 이상 소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으나 산불은 통제 불능 상태 진행 중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산불로 인해 약 6만 명이 대피 명령을 받았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 개의 분리된 화재로 구성된 스포캔 지역 산불은 5,390에이커 이상을 태웠으며 현재 통제 불능 상태다.

산불로 인해 약 600개의 주택, 상업시설 등 건물이 파괴됐다. 또한 약 1만 명의 고객이 정전 피해를 입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당국은 빠르게 번지는 불길에 대응하기 위해 광범위한 대피 작업을 진행 중이며, 소방당국은 산불의 완전한 진화를 위해 집중 투입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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