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789억 원 투입해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본격 출범

1시간 전10대한민국
과기정통부, 789억 원 투입해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본격 출범AI

과기정통부가 4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 원을 지원하는 지역 자율 R&D 사업을 본격 출범했다. 지역이 자율적으로 산업을 선정해 연구개발에 투자하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수도권 집중 현상 완화와 지역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가 정책의 핵심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지역 주도의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해 4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789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권역별 자율 연구개발(R&D) 사업을 본격 출범했다.

이 사업은 전국을 4개 극(극=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나누어 각 지역이 자율적으로 주력 산업을 선정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하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미래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과기정통부의 이 같은 지역 맞춤형 R&D 지원은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 과학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정책 기조의 일환이다. 각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혁신 전략의 실현을 도모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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