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릴란드의 압둘라흐만 모하메드 압둘라히 대통령은 미국이 주도하는 가자 국제안정화군(ISF) 창설 계획과 관련해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요청 시 최대 1,000명의 병력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압둘라흐만 대통령은 "만약 요청한다면 우리는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소말릴란드가 자발적으로 나선 것은 아니지만 "만약 나에게 요청한다면 준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소말릴란드가 약 25,000명 규모의 정규군과 약 1,500명의 해안경비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