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바람 영향으로 대기질 개선…연무 위험 낮아

22시간 전0싱가포르
싱가포르, 바람 영향으로 대기질 개선…연무 위험 낮아AI

10월 27일 싱가포르 PM2.5 정상 수준, PSI 보통 범위. 북동·남동풍으로 인도네시아 연무 유입 억제. 목요일까지 비와 함께 연무 활동 억제 전망.

싱가포르 국립환경청(NEA)은 10월 27일 대기질이 양호보통 수준이라고 밝혔다. PM2.5는 정상 범위(0-55㎍/㎥), PSI는 6174로 보통이다.

북동풍과 남동풍이 불면서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유입이 억제됐다. 수요일~목요일에도 비가 예상돼 연무 위험이 낮을 전망이다. NEA는 실외 활동 전 최신 대기질 확인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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