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에서 열린 공수부대의 날 기념행사 도중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낙하산병 1명이 추락사했다.
8월 2일 러시아의 공수부대의 날 행사에서 41세의 공수부대 예비역이 고도 600m에서 강하했으나 낙하산이 펴지지 않았다.
이 대원은 예비 낙하산을 펼치려 시도했으나 지면까지의 거리가 너무 짧아 결국 추락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일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공수부대의 날 행사에서 41세 예비역 대원이 고도 600m에서 강하하던 중 낙하산병이 사망했다. 주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예비 낙하산을 시도했으나 지면까지 거리가 부족해 추락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에서 열린 공수부대의 날 기념행사 도중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낙하산병 1명이 추락사했다.
8월 2일 러시아의 공수부대의 날 행사에서 41세의 공수부대 예비역이 고도 600m에서 강하했으나 낙하산이 펴지지 않았다.
이 대원은 예비 낙하산을 펼치려 시도했으나 지면까지의 거리가 너무 짧아 결국 추락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