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총리는 브뤼셀 EU 정상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첫 공식 양자 회담을 가졌다. 마자르 총리는 “양국 관계를 새로운 토대 위에 놓기로 합의했다”며 트란스카르파티아 헝가리 소수민족 권리 강화를 위한 정치적 합의를 환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매우 좋은 회담”이라고 평가했다.
헝가리·우크라이나, 관계 재설정 합의…마자르 총리
1일 전0조회 0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리 총리 페테르 마자르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 후 양국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수민족 권리 개선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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