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경제부 장관 게보르그 파포얀은 10월 16일 예레반에서 키프로스 농업·농촌개발·환경부 장관 크리스토스 세네키스와 회담했다. COP17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이 자리에서 농업 분야 협력 확대와 양국 경제 관계 심화를 논의했다.
파포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농업 분야 협력 기회를 논의했으며, 광범위한 경제 의제를 통해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COP17을 계기로 양국 간 실질적 협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