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기상청(NWS) 버팔로 지사가 9월 2일 오후 7시 28분(동부시간)부터 같은 날 오후 8시 15분까지 뉴욕 주 4개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경보 대상 지역은 제니시 카운티, 리빙스턴 카운티, 먼로 카운티, 와이오밍 카운티 등입니다. 심각도는 '극심(Extreme)', 긴급성은 '즉각적(Immediate)', 확실성은 '관측됨(Observed)'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경보는 실제 토네이도가 관측되었음을 의미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를 권고합니다. 다만 활성 경보는 상황 변화에 따라 갱신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NWS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