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형 5천톤급 구축함 '강건'호를 핵 대응 체계에 편입…'섬멸적 보복 타격' 가능성 언급

45분 전5북한, 원산
김정은, 신형 5천톤급 구축함 '강건'호를 핵 대응 체계에 편입…'섬멸적 보복 타격' 가능성 언급AI

북한 김정은이 신형 5천톤급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을 발표하며 핵 대응 체계 편입과 '섬멸적 보복 타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최현함에 이어 두 번째 같은 급 함정으로, 해상·수중 핵 능력 확충 의지를 드러냈다. 새로운 해군 기지와 추가 함급 전함 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공표했다.

북한의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7일 신형 5천톤급 구축함 '강건'호가 국가의 핵 대응 체계에 포함되어 '섬멸적 보복 타격'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강건함은 지난 일요일 동해안 항구도시 원산에서 취역식을 갖고, 3개월 전 서해안에 배치된 '최현'함에 이어 같은 급의 두 번째 함정이 됐다. 김정은은 북한이 해상 및 수중 핵 능력과 전략자산 확충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우리가 해상과 수중에서 주권을 행사할 시간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새로운 해군 기지, 전력, 추가 함급 전함 개발이 진행 중임을 공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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