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가 한국관광공사의 문화유산 공공데이터 7만 건을 활용해 신작 게임 '우치'의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게임 내 조선 판타지 세계관 구현을 위해 문화유산 데이터를 공유하고, 향후 글로벌 관광 홍보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보유한 문화유산 정보, 건축 양식, 역사적 배경 등을 게임 개발에 제공하며, 넥슨게임즈는 이를 토대로 게임의 역사적 정확성과 문화적 깊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공공데이터의 게임산업 활용 사례로, 문화콘텐츠와 관광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모델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