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운영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24일 공시에 따르면 주당 1천41원에 신주 1천248만7천993주(보통주)를 발행하며, 총 조달액은 약 130억원에 달한다.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시원이노텍 등을 포함한 제3자들이 신주 배정 대상이 된다.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초래하지만, 기업이 추가 자본을 확보하는 일반적인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