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외교장관 윈스턴 피터스는 2026년 7월 6일 중국이 핵 capable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남태평양에 시험발사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와 '환영받지 못할 일'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발사 수 시간 전에 뉴질랜드에 계획을 통보했으며, 미사일은 핵잠수함에서 발사됐다. 피터스 장관은 남태평양을 미사일 시험장으로 사용하는 데 관심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험은 미국, 일본, 호주 등 주변국들의 비판을 받았으며, 지역 평화와 안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