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계 천문대, 뉴질랜드 위성시설 설치 시도 차단

8월 13일15뉴질랜드, 웰링턴
중국 연계 천문대, 뉴질랜드 위성시설 설치 시도 차단AI

NZSIS가 중국 퍼플 마운틴 천문대의 위성추적 장비 설치 시도를 저지했다. 8월 13일 발표된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 첩보 활동 강조. 군사 정보 수집 우려로 현지 기업 통해 접근.

뉴질랜드 보안정보국(NZSIS)은 8월 13일 중국 국가 연계 퍼플 마운틴 천문대가 위성추적 기반 시설 설치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현지 기업을 통해 접근했으나 군사 가치 정보 수집 우려로 차단됐다.

NZSIS 연례 위협 평가 보고서에서 중국은 뉴질랜드가 대규모 첩보 활동을 탐지한 유일한 국가로 지목됐다. 사이버 침입과 학술 네트워크가 주요 수단이다.

이 사례는 웰링턴에서 발표됐으며, 파이브 아이즈 동맹국들과 안보 협력 중요성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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