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분쟁·군사

네타냐후 총리 "하마스 완전 격퇴까지 철수 않겠다"

2시간 전조회 0이스라엘, 가자지구

네타냐후 총리가 하마스 완전 격퇴까지 가자지구에서 철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장해제·비군사화 안에는 동의하지 않으며, 이스라엘의 입장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종전안 협상에서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분할 장벽 건설·재건 비용 710억 달러
  1. ⋯ 보도 55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이스라엘, 미국의 가자지구 관련 핵심 요구 거부 수순…휴전 협상 갈등 심화56 · 1일 전후속
  3.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4. 이스라엘 고위관계자 "하마스 무장 해제 전 철수 없다"59 · 1일 전후속
  5.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6. 평화위원회, 하마스 무장해제 전까지 이스라엘의 가자 철수 불가 입장61 · 18시간 전후속
  7. 트럼프 '평화위원회', 하마스 완전 무장해제 후에만 이스라엘 가자 철수 조건부 승인62 · 12시간 전후속
  8.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9. 네타냐후 총리 "하마스 완전 격퇴까지 철수 않겠다"64보 · 지금 읽는 기사

이스라엘 벤야민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가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현재의 군사 진지에서 철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팀이 하마스를 무장해제하고 가자지구의 비군사화를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미국이 작성한 초안을 제시했으나 이스라엘이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우리 초안이 아니다. 우리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미디어 캠페인을 받기 전에 먼저 의견을 제출했다고 덧붙이며, 이것이 이스라엘의 입장이라고 재확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는 지혜와 단호함을 갖고 우리의 이익을 굳게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스라엘#하마스#가자지구#네타냐후#트럼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