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메달의 구성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대회 공식 메달에 포함된 실제 금의 함량이 예상보다 적다는 점이 드러났다.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수여될 금메달에 포함된 실제 금 함량은 1g 수준으로 알려졌다. 메달의 주재료는 도자기와 기타 소재로, 전통적인 귀금속 메달과는 다른 구성을 보인다. 이는 대회 개최국의 문화와 지속 가능성을 반영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한국 대표팀은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러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배드민턴의 안세영 선수부터 탁구의 신유빈 선수까지 각 종목의 유망 선수들이 금메달 사냥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800호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여러 종목에서 다관왕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