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를 사칭한 피싱 메일이 유포돼, 해외 파견 인턴십 합격을 안내한다는 내용으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무신사가 밝혔다.
무신사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 외에는 전형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으며, 현재 유포된 사칭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고는 채용 절차를 가장한 사이버 사기가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합격’ 같은 문구를 내세운 메일은 이용자의 대응을 앞당길 수 있어, 공식 채널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관행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