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선거일, 홍수로 투표소 변경

1일 전0미국, 마이애미

2026년 11월 3일 중간선거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 홍수로 일부 투표소가 변경됐다. 투표율이 높았으며, 버지니아 키 주민투표 등 지역 현안이 동시에 결정됐다. 브로워드 카운티에서도 시스템 문제와 홍수 영향이 보고됐다.

2026년 11월 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됐다. 폭우로 인한 홍수로 일부 투표소가 임시 변경됐으며, 브로워드 카운티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다.

마이애미-데이드 선거관리위원회는 53만여 장의 사전투표를 포함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장 투표도 활발히 진행됐다.

버지니아 키 개발 관련 주민투표와 학교 재산세 연장안 등이 동시에 표결에 부쳐졌다. 선거 결과는 이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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