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는 북부 코아우일라주 학교 공격 사건 이후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폭력 선동 콘텐츠를 삭제하도록 하는 법안을 다음 주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해 유사 사건을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학교 안전 문제와 소셜미디어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멕시코 정부, 소셜미디어 폭력 콘텐츠 규제 법안 추진
1일 전0조회 0멕시코, 멕시코시티
학교 공격 사건 후 정부가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폭력 선동 콘텐츠 삭제 의무 부과 법안 발표. 다음 주 법안 발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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