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토레온 중학교 총격 사건, 부교장 사망

17시간 전0멕시코, 토레온

코아우일라주 토레온 중학교에서 전 학생 2명이 총격을 가해 부교장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토레온의 제13 중학교에서 10월 1일 전 학생 2명이 무장 공격을 벌였다. 부교장이 숨지고 교사 1명과 학생 2명이 다쳤다. 용의자들은 18세 전 학생으로 확인됐다. 현지 당국은 학교 폭력 사건으로 드문 사례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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