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안보·엘니뇨 대응으로 입법권한 축소 합의

1일 전0페루, 리마

의회 위원회가 대통령의 입법권한 요청을 안보와 엘니뇨로 제한했다. 90일간의 한정된 권한 부여안이 승인됐다.

페루 의회 헌법위원회는 10월 1일 대통령 케이코 후지모리의 입법권한 요청을 안보와 엘니뇨 대응으로 축소해 승인했다. 원래 8개 분야였던 요청이 2개로 줄었다. 위원회는 공공안전과 기후재해 대응에 초점을 맞췄으며, 기본권 존중을 조건으로 했다. 안은 하원 본회의로 넘어간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정치#기후#입법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