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카메라를 제거한 스마트 안경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기존 카메라 탑재 스마트 안경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 논란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메타는 인공지능 웨어러블 라인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결정은 스마트 안경의 대중화 과정에서 제기되어 온 개인정보 보호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기능 없이도 음성 인식, 증강현실(AR) 기능 등을 통해 일상용 웨어러블 기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