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면서도 등급 자체는 'AA'를 유지했습니다.
메타는 AI 투자에 따른 재정 악화 우려에 대해 평가에 동의할 수 없다는 취지로 강하게 반박하며, 오히려 사업 기회를 내세웠습니다.
이번 전망 조정은 등급을 즉시 낮추지는 않았지만, 대규모 투자로 인한 현금흐름·재무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시선을 다시 환기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메타 측 반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S&P의 재평가 과정이 관건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