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시의회가 시장 우 시장의 블루 힐 애비뉴 중앙 버스 전용차로 계획 관련 청문회에 필립 엥 MBTA 총괄을 소환했다. 엥 총괄은 가족 휴가를 이유로 출석을 거부할 계획이라고 MBTA 측이 밝혔다.
이 계획은 보스턴 교통 혼잡 완화와 대중교통 개선을 목표로 하지만, 지역 주민과 상인 반발이 크다. 시의회는 정책 투명성과 영향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갈등은 보스턴 시정과 주 교통 당국 간 협력 문제를 드러내며, 향후 교통 정책 추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