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부채 173조 원 LH, 17년 만에 다시 쪼개진다

1시간 전37대한민국
부채 173조 원 LH, 17년 만에 다시 쪼개진다AI

정부가 LH를 개발·주거복지 두 개 공사로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173조 원 규모의 부채 해결과 주택 공급 속도 제고가 목적이다. 2009년 통합 이후 17년 만에 기능별 분리 개편을 추진한다.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개발 기능과 주거복지 기능으로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택지개발은 주택도시개발공사가, 임대주택 관리와 주거복지는 주택도시자산공사가 전담하게 된다.

이번 구조 개편은 173조 원에 달하는 LH의 거액 부채를 해소하고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2009년 대한주택공사와 도시개발공사가 통합된 지 17년 만에 다시 기능별로 분리하는 것이다.

분리를 통해 각 공사는 개발과 주거복지라는 명확한 역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채 구조 개선과 주택 공급 효율성 제고가 정부의 주요 목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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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부채구조개선#주택공급#공기업개편#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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