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총 17만㎞를 이동하며 지구를 약 4바퀴 도는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펼쳤다. 이는 정상외교에서 14개국을 순방하며 이동한 15만㎞에 외부 활동을 합한 수치다.
李 대통령은 순방 외에도 국가 지도자와의 통화 39회, 외국 정관계 및 재계 인사 접견 26회를 통해 다각적인 외교 관계를 구축했다. 동시에 국내 기층 외교도 강화했으며, 2주에 1번꼴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 현장과의 접촉을 유지했다.
이러한 활동은 정부의 적극적인 국정 운영 의지와 국내외 관계 강화 전략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