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 김승원

8월 30일71대한민국, 서울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의 장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경제부총리에 이형일, 법무부 장관에 김승원이 각각 발탁되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는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이 지명되었다. 1990년 경기도 부천 출생인 용 의원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21·22대 국회의원을 연임한 기본소득당 재선 의원이다. 당내에서 원내대표와 당 대표 등을 역임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개각은 정부의 핵심 경제·법무 정책을 주도할 인물들의 교체를 의미한다. 경제부총리로 임명된 이형일은 경제 정책의 최고 책임자로 활동하게 되며, 법무부 장관 김승원은 사법 및 법치 행정을 담당하게 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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