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신임 총리 한성숙을 공식 임명했다. 청와대는 한성숙 신임 총리가 2년차 국정 전력을 주도할 적격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는 초격차 산업 강국 건설,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 도약,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사회 정립,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책 추진을 4대 국정 전략으로 설정했다.
특히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 달성을 위해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을 지난 1년간 추진해왔으며, 신임 총리는 이 같은 국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 조직 전체를 총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