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서기관 출신인 마순 변호사가 법무법인 화우의 파트너변호사로 합류했다. 화우는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 규제 자문 역량을 실무부터 정책 대응까지 전방위로 강화하게 된다.
정부 재정 경험을 갖춘 인물의 영입은 법무법인이 금융감독 정책과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 금융 서비스 기업과 기관들이 증가하는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