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광복절을 기념한 연극이 서울을 시작점으로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회공연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중앙아시아 다민족 공동체의 역사와 공존을 주제로 한다.
공연 관계자는 "서울이 중앙아시아와의 국제협력 플랫폼으로서 문화외교를 본격화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 간 문화교류를 강화하고 외교 관계를 심화시키는 계기로 평가된다.
티켓 예매는 2026년 7월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이 순회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가 중앙아시아 지역에 널리 알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