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국 12.5% 관세 예고에 '이익균형 훼손 않도록 최선'

6월 3일0대한민국

미국이 강제노동 대응 미흡을 이유로 한국에 12.5% 관세 부과를 예고했다. 청와대는 '이익균형 훼손 없도록 최선'이라며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산업부는 미국 USTR과의 협의를 통해 추가 관세 회피에 나선다.

청와대가 미국의 강제노동 대응 미흡을 이유로 한국에 1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예고에 대해 '이익균형을 훼손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강제노동 문제 해결에 미흡한 60개국을 대상으로 추가 관세를 추진 중이며, 한국을 12.5% 관세 대상국으로 지정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 관세 대신 통상법 301조를 활용해 한국 등 주요 교역국에 압박을 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USTR과의 곧 협의를 예고했으며, 정부는 한국이 강제노동 문제에서 충분히 대응하고 있음을 미국에 설득하는 방향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은 상호관세 15% 선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관세 부과 회피에 사활을 걸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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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강제노동#한국 경제#미국 USTR#통상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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