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차관, OECD·IEA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6월 5일0프랑스, 파리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파리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해 에너지·공급망 협력을 논의했다. 한국의 역대 최대 규모 비축유 방출에 대해 국제사회의 감사를 받았다. 에너지 수입국으로서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3∼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각료이사회에 참석해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에너지 및 공급망 협력을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사회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국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국제 유가 급등 상황에 대응해 역대 최대 규모의 비축유를 방출한 것을 두고, 한국이 이 같은 국제 협력에 적극 동참한 점에 대해 각국의 감사를 받았다.

이번 방문은 에너지 수입국으로서 한국의 국제 에너지 안보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OECD와 IEA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제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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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교#OECD#에너지협력#IEA#공급망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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