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골 첫 외교차관 전략대화, 광물·AI 협력 강화

6월 9일0몽골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몽골 울란바타르 방문해 첫 한-몽골 외교차관 전략대화 개최 광물 자원·AI 기술 협력을 주요 의제로 논의, 상호 발전 방안 모색 양국 외교 관계 강화 및 정기 대화 채널 운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외교부는 9일 박윤주 1차관이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검버수렌 아마르툽신 몽골 외교부 차관과 제1차 한-몽골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이번 대화에서 광물 자원 협력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몽골은 희토류 등 전략광물의 주요 보유국으로, 한국의 반도체·배터리 산업에 필수적인 자원 확보 채널로서의 역할이 강조됐다. 또한 양국은 디지털 혁신 시대에 AI 기술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전략대화는 한-몽골 관계를 외교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양국은 향후 정기적인 대화 채널 운영을 통해 경제 협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심화시킬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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