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을 맞아 1,490억 원을 투입해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한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추석 성수품을 최대 40% 할인하며 전통시장 환급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배 공급을 3.5배 확대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층 지원에 나선다. 대형유통업체와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 유통 채널 전반에 걸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석을 앞두고 물가 상승 우려에 대응하는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