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미중정상회담 비핵화 논의 거부…'미국 거짓정보' 반박

6월 6일1북한

북한 김여정 부장이 미중정상회담에서 비핵화가 논의됐다는 주장을 '미국의 거짓정보'라며 반박했다. 중국은 러시아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와 무력 압박에 반대하는 입장을 명시했다. 북한의 이같은 발언은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강화에 대한 직접적인 거부 의사를 드러낸 것이다.

북한 김여정 부장이 미중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가 논의됐다는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김 부장은 "미국의 거짓정보"라며 비핵화 목표가 미중 양국의 합의 사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는 중국의 입장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중국은 지난 20일 러시아와의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북한에 대한 외교적 고립, 경제 제재, 무력 압박 등에 반대한다는 문안을 명시했다. 이는 북한 문제에서 중러가 미국과 대척점에 있음을 시사한다.

김여정 부장은 "오늘의 새로운 소식"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추가 발언을 예고했다. 북한의 이같은 반발은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강화 움직임에 대한 명확한 거부 입장으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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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김여정#미중정상회담#비핵화#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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