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프로야구(KBO) 정규시즌이 10월 7일에 종료된다. 리그가 잔여 105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더블헤더(2연전)는 9월 29일부터 편성된다. 아시안게임 및 국가대표팀 경기 일정으로 인한 일정 공백을 감안해 남은 경기들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일정 재편성에 따라 일부 팀들은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긴다. 두산과 KT는 4인 로테이션 운영이 가능해진 반면, KIA는 김도영 차출로 인한 선발 공백을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팍의 마지막 경기는 10월 5일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