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6화에서 배우 정이랑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자신의 결혼 및 연애 생활을 공개했다. 정이랑은 이 자리에서 "연애 12년 후 결혼해 현재 15년차"라며 총 27년의 연애와 결혼 생활을 병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정이랑은 장기간의 관계 유지에도 불구하고 부부 관계가 여전히 원만함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연예인들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연애 및 결혼 조언을 제공하는 콘텐츠로 인식되고 있다.
'연애전쟁'은 연애와 결혼 관계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출연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정이랑의 장기 관계 유지 노하우는 프로그램의 주요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