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하원사법위원장, 스미스 특검 허위 진술 혐의로 DOJ에 고발

7월 23일284미국

짐 조던 하원사법위원장이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를 허위 진술 혐의로 DOJ에 형사 고발했다. 스미스는 하원 청문회 진술 과정에서 거짓 진술을 했다는 주장이다. 트럼프 지지 세력의 역공 움직임으로 미국 정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짐 조던(R-오하이오) 하원사법위원장은 23일 전직 특별검사 잭 스미스를 상대로 형사 고발장을 DOJ(법무부)에 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형사 소송을 주도했던 스미스에 대한 고발이다.

조던 위원장이 제출한 고발장에 따르면 스미스는 하원 청문회에서의 진술 과정에서 거짓 진술을 했다는 혐의다. 스미스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여러 형사 사건을 주도했으며, 최근 그 역할을 마감했다.

이 조치는 트럼프 지지 세력이 스미스와 사법부의 조치를 겨냥해 역으로 법적 책임을 추구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향후 DOJ의 대응이 미국 정치의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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