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트롤리버스 팝업 스테이션을 활용한 이동형 홍보로 대학가를 중심으로 창업 참여 열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300건 이상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 신청을 기록했으며, 오는 17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합니다.
트롤리버스라는 이동 수단을 활용한 팝업 스테이션 방식은 대학 캠퍼스와 주요 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접근성 강화 전략으로, 창업 희망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시도로 평가됩니다. 이 센터는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예비 창업자 발굴을 목표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