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튀르키예·미국 반발

이스라엘이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를 폭격한 이후 튀르키예와 미국이 잇따라 반발했다.

이번 공습에 대해 앙카라는 신속하게 규탄 입장을 내놨으며, 미국 특사 톰 배럭 역시 공개적으로 이스라엘의 작전을 비판했다.

배럭 특사는 이번 작전을 “불필요한 긴장 고조”라고 규정했다.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군기지 공습을 둘러싸고 미국과 튀르키예에서 공개적인 반발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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