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알제리, 인도네시아, 레바논, 말레이시아, 모리타니,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소말리아, 터키의 외교장관들이 이스라엘의 시리아 아부알두후르 군사비행장 공습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해당 공습을 시리아의 주권과 영토 완전성에 대한 극단적 확대와 노골적 위반으로 규정하고, 지속적인 공격이 지역 안보와 안정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외교장관들은 국제사회의 구체적 조치를 촉구하면서 1974년 군사분리합의(Disengagement Agreement)에 대한 전면적 존중과 점령된 시리아 영토에서의 이스라엘군 철수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