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에서 발생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피라스 알-마스리(Firas al-Masri)와 그의 아내, 4명의 자녀로 구성된 6명의 가족이 사망했다고 의료진이 22일 밝혔다.
이스라엘 군부는 이번 공습이 하마스 조직원을 표적으로 한 작전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간인 피해 규모가 공개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가자지구에서는 최근 이스라엘의 공중 작전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민간인 피해 논란을 재점화시켰다. 국제 인권 단체들은 과도한 군사력 사용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