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국영석유회사, 할리버튼과 유전개발 계약 체결

7월 10일17이라크, 바스라

이라크 바스라석유회사, 미국 할리버튼과 유전개발 계약 체결 나흐르빈오마르와 신드바드 유전의 석유 생산 확대 및 가스 기반시설 확충 추진 이라크의 에너지 부문 외국인 투자 유치 전략의 일환

이라크의 국영 바스라석유회사(Basra Oil Company)가 미국의 유전서비스 기업 할리버튼(Halliburton)과 바스라 지역의 나흐르빈오마르(Nahr Bin Omar)와 신드바드(Sindbad) 유전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석유 생산량 증대와 수반 가스 기반시설 확충을 목표로 한다. 이라크는 에너지 부문의 생산량 증가와 외국인 투자 유입을 통해 경제 부활을 추진 중이다. 바스라는 이라크의 주요 석유 생산 지역으로, 이번 협력은 미국과의 에너지 협력 심화를 시사한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OPEC 회원국인 이라크의 생산량 증대는 유가 안정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미국 기업의 중동 에너지 부문 진출 확대 움직임을 보여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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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석유#할리버튼#에너지#유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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