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의 대이란 압박을 강하게 비판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더욱 강화하면 기존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던 양보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통해 추가적인 양보를 얻어내려는 접근을 비판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스콧 베선트와 피트 헤그세스를 거론하며 두 사람이 현재 상황을 감당할 역량을 넘어선 일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이어 미국이 새로운 해법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자신들이 만든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