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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 의장, 미국 압박 비판…“합의에 없던 양보 요구”

1시간 전11이란, 테헤란
이란 의회 의장, 미국 압박 비판…“합의에 없던 양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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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의 대이란 압박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이 이란을 더욱 압박하면 기존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던 양보를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콧 베선트와 피트 헤그세스를 겨냥해 미국의 대응을 비판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하메드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의 대이란 압박을 강하게 비판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더욱 강화하면 기존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던 양보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통해 추가적인 양보를 얻어내려는 접근을 비판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스콧 베선트와 피트 헤그세스를 거론하며 두 사람이 현재 상황을 감당할 역량을 넘어선 일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이어 미국이 새로운 해법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자신들이 만든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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